2025 NXGN 미래가 기대되는 20세 이하 축구선수 유망주 TOP50

 매년 골닷컴에서 만 20세 이하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을 선정합니다. 피파산하연구소 CIES는 나이가 어려도 주전이면 유망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골닷컴은 나이만 보기 때문에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아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최상위

빅리그

미드필더 유망주
이강인 자이르에메리, 출처 : wzairemery6
  • 라민 야말
  • 이스테반 윌리안
  • 쿠바르시
  • 자이르에메리
  • 엔드릭
  • 은와네리
  • 에체베리
  • 루이스스켈리
  • 조렐 하토
  • 카마르다
현재 기준으로 실력이 가장 좋은 10명이 있습니다. 라민 야말은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교대상은 바르셀로나 레전드 메시밖에 없습니다. 공격포인트 생산 능력은 동나이대 메시, 호날두보다 더 좋습니다. 이스테반 윌리안, 에체베리는 첼시, 맨시티와 계약후 남미에서 임대로 뛰고 있습니다. 조렐 하토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아약스에서 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익숙하지만 카마르다는 생소합니다. AC밀란이 기대하고 있는 공격수로 2008년생 입니다. 프로 리그 경험은 거의 없기 때문에 지켜봐야 됩니다. 좋은 피지컬와 함께 부드러운 드리블로 육각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이르에메리, 엔드릭 등은 3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자이르에메리는 2023년에 50위, 2024년에 3위 였습니다. 올해는 다소 순위가 내려갔습니다.

11~30위

나이

  • 지오바니 켄다
  • 부아디
  • 아치 그레이
  • 스베레 뉘판
  • 호드리구 모라
  • 비토르 헤이스
  • 베리발
  • 뒤랑빌
  • 마스탄투오노
  • 켄드리 파에스
  • 일레니케나
  • 마이키 무어
  • 디블링
  • 치마스
  • 루이스 마일리
  • 부슈코비치
  • 웨드라오고
  • 마르크 베르날
  • 크리스 리그
  • 케번 설리번
이 순위권에도 익숙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주목할 만한 선수는 마르크 베르날 있습니다. 2007년생이고 라마시아 출신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세얼간이 이후 다시 유스 황금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스 출신 선수들이 프로에서도 주전이 되며 선순환을 만들었습니다. 베르날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제2의 부스케츠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피지컬도 좋고 침착한 플레이가 정말 부스케츠를 연상케 합니다.

국적으로 따지면 프랑스, 아르헨티나, 브라질, 스페인이 많습니다. 이런 나라들은 보통 십대 선수들도 많이 기용하기 때문에 아주 어린나이부터 프로에서 주전으로 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케번 설리번의 포함도 아주 놀랍습니다. 이번 순위에 포함된 선수들은 대부분 2006~2007년생 입니다. 케번 설리번은 그보다 훨씬 어린 2009년생 입니다. 만으로 15살로 아직도 중학생 입니다.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에서 뛸 수 있고 MLS 필라델피아에서 뛰고 있습니다. 14살에 처음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맨시티와 계약 후 필라델피아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8살이 되는 2027년 여름 이후부터는 유럽 무대에서 뛸 수 있습니다. 일단 2027년에 맨시티 합류하는 것으로 계약했지만, 유럽의 다른 클럽으로 임대될 수 있습니다. 사비뉴도 아주 어릴 때 유럽 클럽과 계약했지만 18살에 유럽으로 와서 아인트호벤, 지로나에서 임대생활을 했습니다.

31~50위

한국

양민혁 순위
토트넘 소속 QPR 임대
  • 마르크 기우
  • 주니오르 크라우피
  • 카레차스
  • 리베라리
  • 다르더이
  • 코스툴라스
  • 아즈누
  • 아쳄임퐁
  • 루베르토
  • 아지치
  • 마르팀 페르난데스
  • 은구모하
  • 양민혁
  • 마율루
  • 막시모비치
  • 길례르미
  • 아마라 디우프
  • 디에고 코첸
  • 젤베르토 모라
  • 치도 오비마틴
양민혁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강원에서 처음 프로에 데뷔해서 2024시즌 총 12골을 넣었습니다. 활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합류이후 출전의 이유로 반시즌 2부 QPR로 임대를 갑니다. QPR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대에 소집되며 통산 2번째로 국대 소집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소집에서는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율루, 길례르미는 약간 한국 이름 느낌이 나서 한국 선수가 3명이라는 드립도 있습니다. 마율루는 PSG 유스 출신으로 이번 시즌 PSG에서 데뷔했습니다. 길례르미는 브라질 출신의 윙어로 웨스트햄에서 뛰고 있습니다. 사비뉴 케이스와 달리 계약을 했던 팀에 빠르게 합류했습니다. 아즈누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현재 라리가 바야돌리드에 임대됐습니다. 레프트백으로 전진성이 강합니다. 뮌헨에서 제2의 알폰소 데이비스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타

토트넘

현재 토트넘 선수들이 꽤 많습니다. 지금 뛰고 있는 것을 기준으로 아치 그레이, 베리발, 마이키 무어가 포함되었습니다. 임대생은 양민혁, 부슈코비치가 있습니다. 임대까지 포함하면 토트넘 소속으로 5명 입니다. 최근 토트넘은 어린 선수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500억 이상을 쓰며 영입한 은돔벨레, 히샬리송이 연달아 실패하며 영입정책을 바꾸고 있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최대한 영입해서 육성하는 전략 입니다.

바르셀로나 라마시아 출신은 라민 야말, 쿠바르시, 마르크 베르날, 마르크 기우, 아즈누가 있습니다. 기우는 첼시로 이적했고 아즈누는 뮌헨으로 이적했습니다. 아즈누의 경우에는 유스 시절에 팀을 옮겼습니다. 첼시 유스에서 바이에른 뮌헨 유스로 이적한 무시알라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토트넘, PSG, 첼시 등 많은 클럽들이 어린선수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