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회사를 창업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운영만 한다면 순수익으로 억대를 벌 수 있습니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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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Startup |
일단 처음 사업을 시작한다면 예비창업패키지,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보통 1월부터 공고를 내기 때문에 계속 꾸준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합니다. 2025년 사업은 2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도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합니다. 많은 사업들이 창업진흥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이곳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업을 시작하고 3년 이내라도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창업성공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중심대학 초기 창업기업이 있습니다. 창업성공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주관합니다. 창업진흥원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중소기업벤처부입니다. 창업중심대학 초기 창업기업도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주관합니다. 창업을 생각하거나 초창기라면 창업진흥원, 중소기업벤처부를 꾸준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창업한지 3년이 넘었다면 창업도약패키지가 있습니다. 유형으로 대기업협업, 일반, 투자병행, 융자병행으로 분류됩니다. 회사가 다소 지지부진하다면 이런 사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합니다. 한해 동안 전체 예산은 600억 정도 규모이고 300개 정도 회사가 대상에 선정됩니다. 2~3억 정도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재창업은 희망리턴패키지로 소상공인마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합니다.
발전
정부에서 주관하는 사업들은 예비 창업자나 규모가 적은 경우에 아주 유용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회사 규모를 키웠다면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중견기업 또는 대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외부에서 투자를 받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새로운 중견기업, 대기업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경제 규모와 체계의 한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투자처가 적습니다. 따라서 회사가 성장하고 싶다면 외국에서 투자를 받아야 됩니다.
유망한 한국 스타트업 기업들이 미국, 중동으로 나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운영을 해도 핵심 사업이나 기술을 미국, 중동으로 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동에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회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투자합니다. 미국은 실리콘밸리와 함께 정부에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키우려면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업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 정도 투자를 이뤄내기 사실상 어렵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업이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어도 좋소기업 규모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한국 내수의 한계와 함께 뭔가 전반적으로 고인물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정부 차원에서 수백억 단위로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돼고 기존 대기업 중심의 운영에서 약간은 변화할 필요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은 50명 이하를 의미합니다.
기타
최근에는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을 시작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IT 분야라서 인원이 적기 때문에 초기에는 2~3명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을 이뤘다면 5~10명 규모로 확대합니다. 적극적인 투자가 있다면 충분히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20명 규모로 유지합니다. 아니면 해외 자본을 바탕으로 성장합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중견기업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드물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