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출연 작품 추천, 재미있는 정보

 미국 드라마 유포리아에서 캐시를 연기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역으로 할리우드에서 연기를 시작했지만 유포리아 이전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프로필

시드니 스위니 레전드
출처 : SNL
  • 이름 : Sydney Sweeney
  • 생년월일 : 1997년 9월 12일
  • 국적 : 미국
  • 키 : 161cm
어린 시절부터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였다고 인터뷰에서 여러번 말했습니다. 9~10살때부터 배우가 되는 것을 계속 준비하다가 12살이 돼서 마침내 기회가 찾아옵니다. 당시 인기 드라마 히어로즈에 단역으로 출연하게 되었고 크리미널 마인드에도 출연합니다. 나름 빨리 데뷔했지만 이후 행보는 쉽지 않았습니다. 20대 초반에는 드라마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인기 있었고 흥행에도 성공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지만 비중이 높지 않은 단역이였기 때문에 힘든 생활을 이어갑니다. 이때까지는 연기력도 괜찮고 외모도 괜찮았지만 크게 주목받는 연기자는 아니였습니다. 본인도 이런 상황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은퇴도 생각하지만 재능을 믿었기 때문에 계속 하기로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포리아 출연이 결정되고 터닝포인트가 됩니다.

유포리아는 이스라엘 드라마 원작으로 HBO에서 같은 제목으로 리메이크를 했습니다. 십대 청소년들의 매운맛 라이프를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한국 청소년들이 아주 착한것을 알 수 있고 외국 고등학교의 거친면을 알 수 있습니다. 유포리아에서는 일단 배우로서 인지도를 올리는 것에 주력합니다. 과감한 수위의 노출이 많이 나옵니다. 사실 연기력이 좋은 배우지만 뜨기 위해서 선택한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

시드니 시위니
출처 : sydney_sweeney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언더 더 실버레이크
  • 더 보이어스
  • 유포리아
  • 화이트 로투스
유포리아 이후 주연급으로 활동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작품들에서 많은 러닝타임을 확보합니다. 조연급이지만 풋풋한 모습을 감상하고 싶다면 언더 더 실버레이크를 추천합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B급 영화로 특유의 매력이 있습니다. 더 보이어스는 유포리아에서 관심을 받은 시기에 출연한 영화입니다. 연기력 자체로 승부하기 때문에 시드니 스위니의 연기력을 체험하기 좋습니다.

화이트 로투스는 여행, 미스터리 장르의 드라마로 생각없이 보기 좋습니다. 워낙 바쁜 시기에 출연했기 때문에 아주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와 함께 출연해서 비주얼로도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글렌 파월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페이크 러브도 좋습니다. 전형적인 로코이지만 배우들의 연기력과 소소하게 즐거움을 느끼기 좋습니다.

기타

일단 연기력 자체가 좋은 배우이기 때문에 연기력이 계속 재평가 받고 있습니다. 노출은 이제 부가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적인 측면에서는 제작자에게 요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롤링스톤즈 노래 Angry 뮤직비디오에서 너무 과한 행동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제작자가 무리하게 요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지만 본인이 원한 장면으로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외모가 동안이라서 20대 초반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현재 27살로 20대 후반의 배우입니다. 갤럭시 스마트폰 홍보 모델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원영과 같이 갤럭시 행사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또한 평소에도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름이 특이하게 시드니인데 미국에서는 그냥 도시 이름으로 자녀를 이름을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도 자동차 마니아로 엔진까지 수리할 수 있는 기술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