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키우는 강아지 품종, 알면 도움되는 애완동물 정보

 샌프란시스코와 최대 1500억에 계약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최고 야구선수이기 때문에 기르는 반려견도 주목을 받습니다. 이정후가 기르는 반려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공유합니다.


포메라이언

이정후 강아지
출처 : 이정후 SNS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견종 중에서 하나인 포메라이언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을 까오라고 지어줬습니다. 처음 분양 받았을 때 지금보다 훨씬 검은색 털이 많았고 낯을 가리는 성격을 갖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약간 놀리는 의미에서 까오라고 지어줬다고 합니다. 현재 나이는 11살 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70살이 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견종은 15~20살까지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포메라이언은 일반적으로 10~15살까지 생존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몸집이 작고 털 관리를 잘했기 때문에 나이가 어리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노령으로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정후가 중학교때부터 길렀고 야구선수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했기 때문에 의미가 클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갈때도 같이 동행하며 데려 갔습니다.

성격

기본적으로 활동량이 많아서 야외 활동을 많이 시켜줘야 됩니다. 하지만 몸집이 아주 작기 때문에 실내에서 기르기 괜찮기도 합니다. 주인에 대한 애착이 많기 때문에 예민해 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주기적으로 분리 훈련을 해주며 혼자있는 시간에 익숙함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너무 방치해도 안되지만 가끔은 혼자있게 두는 것도 반려견의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아무튼 매일 산책을 시켜주고 놀아줘야 되기 때문에 약간 피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기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에너지 레벨과 맞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는 좋습니다. 짖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파트에서 기르기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포메라이언보다는 다른 견종이 인기 있습니다. 더 얌전하고 조용한 퍼그, 비숑 프리제, 시츄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방음패드나 소음을 방지하는 장치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부분의 견종이 단독주택에서 기르면 좋긴 하지만 아파트에서 기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덜 짖는 품종이라도 스트레스가 많으면 자주 짖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산책을 시켜주고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주인에게 애착을 느끼며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자주 짖는 견종도 조용해 질 수 있습니다.

기타

포메라이언은 50~150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속합니다. 최근 인기있는 견종들은 200만원이 훌쩍 넘기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꾸준하게 가격을 유지하는 포메라이언의 장점이 있습니다. 몸집도 작기 때문에 이사를 하거나 해외로 이주할 때도 같이 데려가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케이지에 오래 있으면 짖을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기 전에 수면제나 주사 등을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무작정 수면제를 주기 보다는 미리 동물병원에 방문해서 알러지가 없는 약품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개의 경우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활동량이 높습니다. 활동량이 낮은 동물을 찾으려면 고양이를 키우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인이 기른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할 필요는 없고 내 환경과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외에도 오타니가 기르는 견종도 주목받고 있습니다.